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바깥 출입 자체가 어려워짐으로 

햇볕을 쏘이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이로 인해 비타민D 결핍이 유발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비타민D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피부를 햇볕에 노출시킴으로 생성되기 때문이에요! 

 


 

햇볕을 충분히 쬐지 못해 생기는 비타민 D 결핍증은 

"골연화증"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칼슘 흡수와 뼈의 골밀도를 감소시켜 

골다공증이나 고관절 골절 등의 발생률을 높일 수 있어요.

 

더불어 비타민D의 호르몬으로서의 기능에 대해 연구결과1)

비타민D가 면역기능과 관계가 있음을 밝혔으며 

이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D의 별칭으로 면역비타민, 항암비타민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비타민D가 면역세포의 생산을 도와 

면역력을 크게 증진시키며 항암작용에 도움이 되어서에요.

 

이런 타민D는 음식물 섭취만으로 하루 필요량을 맞추기 어려워

그에 따른 보충제 복용이 꼭 필요한 필수 비타민입니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면역력저하가 나타날 수 있어요.

면역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비타민D를 섭취해보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1) Mora JR, et al. Vitamin effects on the immune system: vitamins A and D take centre stage. Nat Rev Immunol 2008; 8(9):685-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