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사는 천천히 식욕을 줄이려면 밥을 천천히 먹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은 위에 음식물이 들어오고 최소 20분이 지나야 분비됩니다. 이 전에 식사를 마치면, 실제로 많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어두운 그릇 사용하기식욕을 낮추려면 파란색 계열의 식탁보나어두운 그릇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줘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여줍니다.반면에 빨강·노랑·주황 등 밝은 계열의 색은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습니다.패스트푸드점의 간판이나 용기가 주로밝은색인 경우가 이 때문입니다.  · 관자놀이나 이마 마사지하기이마나 관자놀이를 가볍게 마사지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미국 마운트시나이세인트루크병원의 리처드 웨일 박사가 체질량지수(BMI)가 평균 43.7인 고도비만 남녀 55명에게 식욕을 가라앉힌다고 알려진 동작 4가지를 30초간 실시하게 했습니다. 4가지 동작은 이마 마사지하기, 귀 마사지하기, 발가락 마사지하기, 벽 가만히 응시하기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마를 두드리는 것이 다른 동작보다 10% 이상 식욕을 억제했습니다. 이마를 마사지하면 세로토닌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  · 30분 이상 햇볕 쬐고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몸 속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식욕이 증가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선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배고픔을 빨리 느끼게 하고 열량도 높은 편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은 빵, 사탕, 설탕, 과자,초콜릿, 케이크,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가공우유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기 위해선, 하루에 햇볕을 30분 이상 쬐는 게 좋습니다.   ·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히 자기수면 부족은 지나친 식욕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우리 몸은 자는 동안 각종 호르몬을 분비해 몸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이때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수면시간이 짧으면 렙틴이 부족해 식욕이 잘 조절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어 비만해지기 쉽습니다.실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이 2008∼2011년에 시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인 사람은 7시간 정도 자는 사람보다 복부비만율이 32%, 전신비만율이 22% 높았습니다.렙틴을 적절히 분비하려면, 성인은 하루에 7시간 정도 자야 합니다. 정상적인 수면은 렘수면(얕은 잠)과 비렘수면(깊은 잠)이 90~120분 주기로 3~5회 반복되는데, 이 주기가 적절히 채워지려면 7~8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출처 : 헬스조선 _ 자꾸 살찐다? 식욕 줄이는 5가지 방법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이 컨텐츠의 내용은 건강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며,  어떤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의학적인 내용이 아님을 밝힙니다.
  •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인체에 사는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미생물을 총칭하여 말하는 것으로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미생물 생태계를 의미합니다.최근 많이 이슈가 되고 있죠~~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의 개체 수는 인체의 세포수보다도 많고 유전자수 보다도 100배 이상많다고 하는데요. 그 만큼 마이크로바이옴은 건강의 핵심이라고 불리우며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시작해 성장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면서 인간의 질병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인데요~! 건강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소화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며 질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장벽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소화, 면역, 뇌 건강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요.체내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의 밸런스가 무너지면 대사증후군, 비만, 고혈당 등 만성 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지며 노화 또한 촉진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유익균 성장을 촉진하면서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장내 미생물의 생태계를 변화시켜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때 핵심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내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를 꼭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이 컨텐츠의 내용은 건강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며,  어떤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의학적인 내용이 아님을 밝힙니다.
  • 그린커피빈의 핵심성분은 바로 ‘클로로겐산(chlorogenic aicd)’ 입니다.그린커피빈은 로스팅 하기 전의 생두를 말하며 로스팅을 한 커피보다 클로로겐산 함유량이 더 높다고 해요. 클로로겐산은 생체 내에서 과산화지질(피부에 유해한 대표적 물질)생성 억제효과콜레스테롤 생합성 억제효과 항산화 작용 등이 있어요. 다이어트에 있어서는체질량지수가 23kg/m2 이상 또는 체지방률이 27% 이상인 [ 참고 ]체질량지수(BMI)= 몸무게(kg) / 키(m)2<18.5 = 저체중18.5~23 = 정상23~25 = 과체중25~30 = 비만>30 = 고도비만과체중 혹인 비만인 여성을 대상으로 8주간 생커피두 엑기스(클로로겐산150mg)를 섭취하고 나서 총 지방면적, 내장지방면적이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 생커피두엑기스를 섭취하는 기간 동안 식사 섭취량조절 없이 평상시 식습관을 유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복부 내장지방의 유의적인 감소로 체지방 분포의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생커피두엑기스의 섭취와 병행하여 식사조절과 운동이 실시될 경우 체지방 감소에 더욱 효과적일 것이란 연구 내용입니다.                                                                                          Ref.  Park, Ju Yeon. Et al. The Effect of Green Coffee Bean Extract Supplementation  on Body Fat Reduction  in Overweight/Obese Women. Korean J Nutr. 2010; 43(4): 374~ 381 이런 연구결과를 통해 다이어트 중커피를 마신다면 클로로겐산이 함유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겠지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이 컨텐츠의 내용은 건강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며,  어떤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의학적인 내용이 아님을 밝힙니다.
  •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몸의 신진대사도 활발해짐에 따라각종 영양소의 소모도 많게 되는데요그래서 봄이 되면 봄나물로 영양 보충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그 양이 너무 제한적이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영양공급이 필요해요!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많이들 알고 계시는  인체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C 에 대해서 알아가 볼까요? 비타민 C는 인체의 정상적인 생리적 기능을 위해반드시 필요해요!아미노산인 티로신(tyrosine), 트립토판(tryptophan)비타민의 엽산(folic acid)의 합성과 대사를 도와주고 콜레스테롤을 담즙산으로 전환시키는 것을 촉진시킴으로써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기도 하고요.철분 흡수율을 증가 시키기도 합니다.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역할도 하고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결합조직의 필수 성분인 콜라겐의 생합성에도 필요해요. 면역기능에도 관여하는데 인체가 감염이 되었을 때 T세포(면역세포)의 분화를 촉진시키고, B세포(면역세포)에서 면역글로불린을 만드는 것을 도와 염증반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죠. 항산화 작용, 면역기능, 콜라겐 형성에 관여하는 인체 내에서 꼭 필요한 비타민C !봄맞이 준비로 꼭 챙겨보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이 컨텐츠의 내용은 건강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며,  어떤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의학적인 내용이 아님을 밝힙니다.
  •  LGG유산균은 Lactobacillus rhamnosus GG(락터바실러스 람노서스 GG)의 줄임말입니다. Lactobacillus rhamnosus라고 전부 LGG 유산균이 아니기 때문에 LGG 유산균이 맞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LGG 유산균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유산균으로전세계 1,000여평의 논문과 200여편의 인체적용 시험결과를 가지고 있는검증된 유산균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LGG는 장내 정착성이 우수하여 관심도가 높아요. 그 이유는 강력한 접착력을 자랑하는 단백질 섬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LGG 유산균]            이미지출처: Marijke E Segers et al.  BMC 그리고 강한 위산과 담즙을 견디고 장에 도착하는 유산균으로 생존력이 높습니다.인체 내 많은 역경의 과정(위산, 담즙)을 지나고 살아남아 장 안에 유익한 유산균이 많아야장 운동을 촉진하여 소화 기능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또한 몸에 이상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 유해균을 억제하며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지요 ~ 장 점막에는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존재하기에 면역과도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 있는 유산균의 섭취는 매우 필수적인데  장에 잘 정착하는 프리미엄 유산균인  LGG를 섭취하면 더욱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겠네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이 컨텐츠의 내용은 건강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며,  어떤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의학적인 내용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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